익명소설 작가모임 · 은행나무
출판계와 독자의 제안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쓰고 싶은 것을 쓰고자 한 젊은 작가들의 소설을 엮은 『익명소설』. 소설가 M, 소설가 V, 소설가 S, 소설가 W 등 영문 이니셜로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며 ‘익명소설 작가모임’이라는 큰 이름하에 모인 10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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