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a innŭn nanal = The remains of the day
가즈오 이시구로 · 민음사
▶ 『남아 있는 나날』은 환상적인 소설이다. 인간성과 계급과 문화를 심도 있게 그리고 가슴 저미게 파고드는 수법이 거의 마술에 가깝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 『남아 있는 나날』은 하나의 승리다……. 한 인간의 삶을 눈앞에 보듯 설득력 있게 풀어낸 이 초상에는 독창성, 유머와 부조리가 교차되는 흥미진진함 그리고 궁극적으로 깊은 감동이 담겨 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1일 오전 7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