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미 · 신아출판사
친구들에게 장난을 많이 치는 반달이가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우정을 나누는 그림책이다. 친구의 아이스크림을 빼앗고, 고무줄을 잘라버리고, 아기생쥐의 코를 간질거리고, 꿀벌들의 꿀을 따먹어 버리고, 강아지들이 가꾼 고구마 밭을 망쳐놓는 등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반달이! 이렇게 장난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반달이에게 숲속마을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자 반달이는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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