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ŭnhan nammae segyesa t'amhŏmdae. 2, P'erŭsia wa Kŭrisŭ munmyŏng
예지민, 송효림, 김지연, 진서 · 주니어김영사
지구촌이 하나가 된 시대,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는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다. 그래서 중학교에서는 세계사를 정규 과목으로 가르친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세계사는 반가운 과목이 아니다. 교과서에는 처음 들어보는 인명, 지명, 사건, 문화재 이름들로 가득 차 있다. 또한 내용이 소략하고 설명이 불충분하여 교과서만 읽고 세계사의 맥락을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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