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 nŭn yonggamhada : #tchojanhan nyŏsŏktŭl
박현숙 · 열림원어린이
‘동물도 지각 · 감각 능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보호받기 위한 도덕적 권리를 가진다.’ 이는 1970년대에 대두된 ‘동물권’의 정의입니다. 철학자 피터 싱어(Peter Singer)가 이 개념을 만든 지 오십여 년이 지난 2023년 현재. 과연 우리 주변 동물들의 기본적 권리는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상처받은 개 동미는 길고양이 밥을 훔쳐 먹으려다가 습격을 당합니다. 그러고는 결심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