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ŭn kŭdaero ŭi na rŭl sarang hae!
이자연 · 큰북작은북(주)
나는 외모에 관심이 많아요. 아침마다 오늘 뭘 입을까? 고민해요. 친구는 내게 멋쟁이라고 하지만, 나는 키가 더 크고 날씬하면 좋겠어요. 그런데 내 친구는 자신을 사랑해요. 솔직히 나보다 더 뚱뚱하고 예쁘지도 않은데, 나처럼 외모에 신경 쓰지 않아요. 지금 그대로의 자신이 좋대요.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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