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 주니어중앙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열 번째『The Red Fan and the Blue Fan(빨간 부채 파란 부채)』.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온 전래동화 <빨간 부채 파란 부채>를 영어로 읽어보는 그림책이다. 친숙한 전래동화를 영어동화로 재구성하여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아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명쾌한 영어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그림을 담아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