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man suŭisa, hŭimang ŭl ch'ŏbang hamnida
린리신 · 모모
TV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단연코 빠져들 수밖에 없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소설이 등장했다. 실제 수의사인 저자가 자기 경험을 녹여내어, 의국 생활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는 극찬을 받은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가 바로 그 작품이다. 이 책은 제5회 대만문화부 TV 프로그램 극본 창작상을 수상, 대만에서 드라마 제작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