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gwŏn, kagi chŏne ilgŏya hal ch'aek : ŭisain naega ijeya an kŏt : hwanjap'iltok : igŭnobelsang ŭihaksangŭl susanghan hyŏnjik ŭisaŭi solchik'an iyagi
니미 마사노리 · 청홍
니미 마사노리 선생이 의사가 막 되었을 즈음에는 몰랐지만, 임상의로서, 연구자로서 30년간의 경험을 쌓아가면서 알게 된 것을 정리한 『병원, 가기 전에 읽어야 할 책』. 아는 것이 늘어난다는 것은 당연히 알지 못하는 것에 신경 쓰지 못한 채 환자와 만나던 시대도 있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때그때 자신이 열심히 최선의 노력을 하더라도, 미래의 저자 자신이 보면 반성할 일이 몇 가지씩 있을지 모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