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길 · 하움출판사
사람은 인연과 운명 그리고 선택 속에서 삶을 살아간다는 생각이 든다. 만남과 이별의 짙은 인연, 아무리 발버둥 쳐도 운명이라는 굴레에서 한 치도 벗어날 수 없는 삶 또한 존재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매일매일 선택의 기로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순간순간의 선택이 삶의 방향타가 되어 인생이라는 항해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인연, 운명, 선택 3편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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