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킴 데 포사다, 레이먼드 조, 전지은 · 한국경제신문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중연설가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한국의 300만 독자를 감동시킨 《마시멜로 이야기》의 호아킴 데 포사다가 집필하여 또 한 번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바보 빅터》의 어린이 버전이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 속에서 벌써 출간 1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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