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nŭ nal, nobi ka toeŏtta. 3, Kkŭt ŭl hyanghayŏ
지은지, 이민아 · 지학사 아르볼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③》은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 한 시혁이의 눈물겨운 노비 탈출기의 마지막 권입니다. 고 대감댁 노비 ‘개똥이’가 된 시혁이는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리지만 꿋꿋하게 이겨 내며 한층 더 성장한 내면을 보여 줍니다. 또 천석 마을의 최고 권력자인 옥 사또와 정면으로 충돌함으로써 긴장감이 고조되지만 여러 도움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과연, 최종 퀘스트를 앞둔 개똥이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