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isin sanyangkkun i kanda. 2, Chungnim maŭl
천능금 · 비룡소
100명의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뽑은 스토리킹 수상작『귀신 사냥꾼이 간다』 두 번째 이야기 죽림마을 편이 출간되었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 시리즈는 우리 전통 요괴 서사 모티프를 활용한 호러 판타지로 1권이 출간되자마자 대만에 판권이 수출되는 등 K 요괴 판타지 동화의 힘을 확인시켜 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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