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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우 · 자음과모음
작가-작품-독자의 트리플을 꿈꾸다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 20 차고 단단한 슬픔의 파랑, 다정한 한 줄기 빛 노랑 그렇게 완성된 따뜻한 슬픔의 색 초록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스무 번째 안내서. 2019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해 자신만의 소설 세계를 단정하게 그려가고 있는 임선우의 두 번째 소설집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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