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경 · 허블
허블에서 나인경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2021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감정”(박솔뫼 소설가)을 느끼게 하며, “만져질 듯 생생한 이야기”(김희선 소설가)를 써냈다는 상찬을 받으며 등장한 나인경의 첫 번째 장편소설은 근미래 사회를 다루는 SF다. 2035년, 기술을 통해 인간은 기억을 손쉽게 저장해 지우고 되살릴 수 있게 되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