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k esŏ naon aidŭl
채인선 · 주니어김영사
아이들 수가 점점 줄어들어서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한 시골 초등학교를 도서관 책들이 구하는 이야기이다. 한밤중에 책 속의 주인공들이 걸어 나와 진짜 아이들로 변하고,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 신이 난 재학생들은 새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과 학교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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