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 i omnŭn tal : Hwansaegedoryŏk
미야베 미유키 · 북스피어
매년 딱 한 번, 10월 밤에만 도둑질을 하는 남자와 이 이상한 도둑을 쫓는 탐정 역 오캇피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미야베 미유키의 세 번째 시대소설 작품집『신이 없는 달』. 일 년 사계절을 배경으로 서민 생활의 양지와 응달을 그려낸 계절감 풍부한 열두 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10월이 찾아오면 불가사의한 강도 사건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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