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ŏul sonnim Sŏul
전정임 · 안녕로빈
올겨울 서울 북촌에 문을 연 양이 씨의 한옥 호텔 또래 친구가 된 겨울 손님 리니와 호텔 임시 직원 민경이 하하호호 재미나다가 옥신각신 토라져 버리는 둘 사이 생각도, 마음도, 달라서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손님과 안내자로 만나 서울을 여행하는 두 친구에게 대도시 서울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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