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석 · 사계절
다채로운 색을 경험할 수 있는 아기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넓게 드리운 나무에서 열매가 톡! 떨어집니다. 동그란 모양은 같아도 파랑, 초록, 빨강 등 저마다 다른 색의 열매를 찾으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아기들은 3개월 이후부터 조금씩 색채를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다양한 색깔을 경험하며 기억하는 시각 발달 과정입니다. 『열매가 톡!』은 김중석 작가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그림체를 통해 아기들에게 풍부한 시각 경험을 선물합니다. 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