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Pok-sŏn ŭi ŏmma ŭi papsang : nae immat e kkok mannŭn 197-kaji chippap menyu
한복선 · 리스컴
매끼 식탁을 차려야 하는 주부들에게는 ‘오늘은 뭘 해 먹을까?’가 가장 큰 고민거리다. 메뉴가 정해져도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처럼 제맛 내기가 쉽지 않다. 매일 밥상을 차려야 하는 주부, 제대로 된 맛을 내고 싶은데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최고의 요리전문가 한복선 선생님이 엄마 손맛의 비결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