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 민음사
구병모 첫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개정판이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2020년에 이어 이번에도 동시 출간되는 ‘오늘의 작가총서’는 한국문학 분야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작가들의 의미 있는 작품을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재발견’ 시리즈다. 출간된 작품은 구병모의 『고의는 아니지만』을 비롯해 정영문의 『꿈』 이장욱의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배삼식의 『3월의 눈』, 김경욱의 『동화처럼』 등 모두 5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