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우 · 시간과공간사
상처받은 나를 치유해주는 따뜻한 카/운/슬/링 우리는 언제나 상처와 함께 살아간다. 그러다가 힘에 겨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힘들고 절박한 순간에 처하기도 한다.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충고와 조언, 객관적인 판단이 아닌 바로 ‘따뜻한’ 말 한마디이다. 이 책의 저자도 마음의 상처와 극심한 우울증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다. 그가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책 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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