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주 · 현대문학
조진주의 첫 장편소설 『살아남은 아이』가 출간되었다. 2017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등단한 후 2021년 첫 소설집 『다시 나의 이름은』을 발표한 이후 1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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