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진 · 글로연
할아버지와 손녀가 함께한 따뜻하고 애틋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손녀를 향한 품 너른 사랑을 지닌 할아버지는 카메라를 들고 손녀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첫걸음마를 떼던 때, 두발자전거를 배우는 모습, 중학교 입학하는 날 등 손녀와 함께한 모든 순간들을 카메라로 담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지만, 연로해진 할아버지는 기억이 점점 흐려지고 더는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됩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