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ggusŏk misulgwan : kabyŏpke sijak hae polsurok ppajyŏdŭnŭn Han'guk hyŏndae misul. 2, Han'guk
조원재 · 블랙피쉬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대중을 미술에 흠뻑 빠지게 만든 책! 100쇄 돌파, 최장기간 예술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미술 교양의 새 지평을 연 《방구석 미술관》이 2025년 시리즈 3편 출간을 기념하며 더욱 특별해진 모습으로 독자를 찾아왔다. 입체감 있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더하고, 미술가 계보를 추가 수록해 시리즈 속 근현대미술의 맥을 총체적으로 짚을 수 있게 한 ‘리터치 에디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