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eryŏ ŭi maltŭl : maŭm ŭl kkok almatke ssŭnŭn pŏp
류승연 · 유유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형이라는 말》과 《다르지만 다르지 않습니다》를 쓴 류승연 작가가 이번에는 배려에 대한 문장을 모으고 단상을 붙여 ‘친절과 다른 배려’에 대해 이야기한다. 배려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아마 배려가 그다지 쉽지 않은 일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배려의 말들』은 배려가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을 우리 앞에 가져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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