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 웅진닷컴
MBC 느낌표 선정도서이기도 한 박완서 장편소설. 묵은 기억의 더미를 파헤쳐 30년대 개성에서의 꿈 같은 어린시절과 50년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서울에서의 20대까지를 때로는 수채화를 보듯이 때로는 활동사진을 보듯이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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