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mnŭn saram : Ch'oe Chŏng-hwa changp'yŏn sosŏl.
최정화 · 은행나무
2016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가 최정화의 첫 장편소설 『없는 사람』. ‘개인의 내면에 도사린 불안을 그리는 데에 탁월하다’라는 평가를 받은 첫 소설집 《지극히 내성적인》으로 단번에 언론, 문학 독자들, 평단의 주목을 받은 저자는 이번 소설에서 불안이라는 코드에서 선회해 사회적 관계에 내재한 불신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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