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ŏrhak ŭi sup : tonghwa wa sinhwa sok e sumgyŏjin 26-kaji saenggak ssiat ŭl ch'ajasŏ
브렌던 오도너휴 · 포레스트북스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유명 철학자 이름밖에 몰라요”, “어렵기도 하고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등 철학 하면 대부분의 10대가 ‘어렵다’고 말한다. 영어와 수학 성적 올리기에 혈안이 돼 있으면서 철학은 아예 공부해야 하는 ‘이유’조차 알지 못한다. 십여 년간 초중학교와 대학교에서 수많은 학생을 가르친 철학 교육자인 저자는 영어와 수학 공부 이전에 ‘철학’이 먼저라고 거듭 강조한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4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