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ŭllo hanŭn chase
이태승 · 은행나무
산뜻하다. 허세나 지나친 자의식을 벗어나 균형 있게 섬세했다.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_선정위원 은희경·정유정 직장인으로서, 청년으로서,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겪는 삶의 굴곡, 반짝이고 경이로운 우리들의 근로 미래에 대한 해학과 페이소스 첫 책. 작가에게 ‘첫 책’이란 이제부터 그려나갈 지도의 수많은 좌표들 중 처음일 것이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