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k'insŭn Ssi, uri hamkke kŏrŏyo
김지선 · 좋은땅
파킨슨병을 진료하고 연구하며 내린 결론 “운동은 취미가 아니다. 운동은 파킨슨병을 호전시키며 나은 경과를 갖게 하기 위한 필수적인 치료이다. 부차적인 감정에 동요하지 말고 굳은 의지를 가지고 시작해 보자!” - ‘본문’ 중에서, 저자 * 대학에서 많은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만나며 진료한 경험과 연구하며 고뇌하는 그 시간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파킨슨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