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ŭn koltchagi ŭi tanp'ung namu han kŭru
윤영수 · 열림원
작가 윤영수의 『단풍나무』는 단순히 환상세계의 창조 그 자체에만 목적이 있는 환상문학이 아니다. 이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 삶 자체를 낯설게 하고 다시 돌아보게 하는 환상소설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단풍나무』는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와 비교할 만한 환상문학이기도 하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