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 글·그림 · 노란상상
어린이가 유치원과 학교 같은 작은 사회에서 겪는 생생한 갈등과 속 시원한 해결책이 유쾌한 이야기에 담겨 있어요! 토닥별 마을의 코코는 꽃을 잘 가꾸고 벌과 나비를 사랑하는 다정한 친구예요. 그런데 친구들과 어울릴 때면 아주 작은 잘못만 해도 “미안해, 나 때문이야.”라며 쩔쩔매곤 해요. 마음이 여리고 긴장도 잘하는 코코, 작은 실수에도 자꾸만 자신을 심하게 나무라는 코코는 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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