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훈 · 문학동네
제1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한 하상훈의 소설 『아프리카의 뿔』. 한국 문단의 젊은 얼굴을 찾기 위해 대학생만을 응모 대상으로 하는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의 첫 수상작으로, 이종산의 <코끼리는 안녕,>과 공동 수상했다. 이 작품은 소말리아 해병대와 그 속에서 갈등하는 열여섯 살 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족의 생계에 대한 책임감을 짊어지고 희망에 부풀어 소말리아 해병대에 들어온 소년 모하메드.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