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ŭlp'ŭn chwi ŭi yunhoe : Tool sosŏlchip
김용옥 · 통나무
철학자 도올 김용옥의 소설집 『슬픈 쥐의 윤회』. 소설이라는 문학 장르의 개념에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는 철학적 작업으로,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소설의 개념을 파괴한 13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을 파악하고 인간을 그려내는 도올의 철학이 도올의 일상적 삶에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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