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ŭm ŭl tahae ttokttokhage tajŏnghage mal hago sip'ŏ
김경미 · 슈크림북
요즘 어린이들은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다양한 생활양식, 가치관 등을 가지고 살아간다. 거기에 코로나 팬데믹, 정보통신의 발달 등으로 사람과 직접 대면하는 경험이 적어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는 10대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소통과 관계에 대한 고민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