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gŭn munni sangja
김선영 · 특별한서재
타인을 위한 용기, 편견에 맞서는 용기에 관하여- “누군가를 위해 진정한 용기를 내본 적이 있는가?” 상자 속 잠자는 ‘진실’을 깨우다! 아토피 치료를 위해 산골 이다학교로 전학을 간 벼리는 어느 날 우연히 엄마의 눈에 띈 은사리 폐가로 이사 준비를 하게 된다. 집을 수리하던 중 벼리는 지붕이 내려앉은 작은방에서 오래된 붉은 무늬 상자와 낡은 가죽 구두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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