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라 · 노란돼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보내는 여름날의 소중한 기억을 담은 이야기다. 개구리 수영장에서는 누구나 아이처럼 시끄럽게 떠들고, 짓궂게 장난치며, 마음껏 웃는다.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만든 수영장에서 아이는 이웃과 함께 웃고, 자연과 계절을 온몸으로 느끼며 기억에 오래 남을 여름날을 만들어 간다. 다가올 여름이 기다려지는 시원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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