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da, pwara : Pŏpchŏng Sŭnim ŭi sayu not'ŭ wa mibalp'yo wŏn'go
법정 · 김영사
법정 스님의 임종게와 산 속 일기, 스님의 사유 노트와 미발표 원고, 지인들의 생생한 일화와 편지를 모아 엮은 『간다, 봐라』. 법정 스님이 생애의 마지막 시기들을 보낸 강원도 산골 시절, 그때까지 지니고 있었던 노트와 메모, 편지, 그림들이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수류산방水流山房’이라 이름 붙인 마지막 거처에서도 세상을 향해 남긴 글과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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