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ngdong chippap taebaekkwa = Meal prep recipe all guide : chippap i p'yŏnhae chinŭn kijŏk ŭi milk'it'ŭ meal kit
요오리 · 용감한 까치
식사 준비 해방 선언!“오늘 먹을 밥은 이미 만들어 두었습니다.”미리 만들어 꺼내 먹는 집밥 혁명, ‘냉동 집밥 대백과’아무리 피곤하고 바빠도 매일 먹는 끼니는 거를 수 없다. 든든히 먹은 ‘밥’은 지친 몸을 위한 에너지를 주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 수 있는 힘을 주는 중요한 원천이다.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에게도, 일하면서 살림하느라 바쁜 워킹맘과 워킹대디에게도, 남는 음식 때문에 요리가 부담스러워 간단히 끼니만 때우기 일쑤였던 1인족에게도 오늘의 한 끼는 아무리 바빠도 양보할 수 없다. 하지만 매번 식사할 때마다 요리하기에는 우리에게는 시간도 체력도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배달 음식을 자주 이용하거나 밀키트 제품을 구매해 먹기에는 자꾸만 걱정되는 식비와 건강 문제를 모른 척 할 수 없다. 그렇다면 해답은 한 가지. 내가 직접 건강하고 맛있는, 신선한 밀키트를 만들어놓고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