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기 · 연담L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각본을 쓰고 《봉오동 전투》를 각색하는 등 수십 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한 윤홍기가 펴낸 첫 장편소설 『일곱 번째 배심원』. 카카오페이지와 CJ ENM이 주최한 제2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을 만큼 탄탄한 구성력과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출간 전 영화가 확정되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