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 · 나무옆의자
차라리 작가를 외면하고 싶어지는, 그 자체로 빛나는 텍스트. 실로 고수의 솜씨다! _소설가 김미월 책을 읽다 보면 정말이지 망원동에 가고 싶어진다. 다들 웃으며 즐기시길! _영화감독 송해성 치명적으로 술을 부르는 소설! 읽고 나면 소중한 사람들과 술이 마시고 싶어질 것이다. _소설가 서진 세상은 온통 웃기고 슬픈데, 망원동 8평 옥탑방만이 처절하게 유쾌하다! -지금, 망원동 옥탑방에서 유쾌한 루저의 신화가 펼쳐진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