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ŏnbi t'amjŏng Silluk. 4, Wanggwan ŭl norinŭn t'okkidŭl
이나영 · 북스그라운드
실룩이 탐정 사무소 문을 닫고, ‘강토끼 3종 경기 대회’에 참가한다. 생일을 맞은 실룩의 엄마가 대회에 출전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실룩은 차마 거절하지 못했다. 내키지 않지만 실룩은 엄마 아빠 그리고 조수 소소와 함께 대회장으로 향한다. 스타트 총성과 함께 경기가 시작되고, 실룩은 400미터를 달린 뒤 음식 먹고 졸음 참기, 바다 수영, 자전거 경주를 이어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