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beit'ŏ pisangbel ŭl nurŭmyŏn
김화요 · 토토북
베스트셀러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작가 김화요가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신작 판타지 동화로 돌아왔다. 주인공 4학년 ‘조은하’는 고장 난 엘리베이터에 갇혀 아름답고도 미스터리한 가이드 ‘리리’를 만난다. 문밖에 회오리치는 수천 가지 엘리베이터 가운데 은하가 오른 것은 기억 엘리베이터. 작가는 버튼만 눌렀을 뿐인데 새로운 풍경 속으로 데려다주는 엘리베이터야말로 현대 어린이가 경험하는 첫 번째 모험이라며 이야기의 마법을 싹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