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era lenjŭ ro naradŭn saedŭl : Monggol ŭi kŏmdoksuri put'ŏ uri ap'at'ŭ ŭi Hwangjorongi kkaji
김 진수 · 한겨레아이들
새를 보려면 멀리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해, 매년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철새의 여행길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흔히 볼 수 없는 맹금류의 카리스마를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해 지난 20여 년간 카메라에 담아 온 새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좌충우돌 탐사 기록과 알찬 생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10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