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ang kŏnnŭn kil
장주식 · 현북스
아동청소년문학가 장주식 선생과, 그의 동반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노복연 선생이 함께 한강을 따라 걸으며 살펴보고, 사진 찍고, 알아본 스물한 개 길에 얽힌 이야깃거리들을 정리해 실은 어린이 인문지리지 《한강 걷는 길》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한 저자 부부가 소개하는 한강과 친해지는 스물한 개의 길! 한강은 발원지가 두 곳이지만 북한강 발원지는 북한 땅이라 안타깝게도 지금은 갈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