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 길벗어린이
“처음엔 다 그래.” 친구 사귀기가 어려운 세상의 모든 ‘그린이’에게 김영진 작가가 보내는 따뜻하고 유쾌한 응원!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아이와 어른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린이’가 쑥쑥 자라 드디어 1학년이 되었어요. 하지만,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 학교생활이 만만치가 않네요. “에이, 더러워!” 그린이는 날마다 짝꿍 해윤이에게 핀잔을 듣습니다. 뭔가에 집중하면 자기도 모르게 침을 흘리는 버릇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