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ngttunghajiman kwahak imnida. 7, Na man mollattŏn k'ottakchi ŭi chŏngch'e
원종우, 최향숙 · 와이즈만BOOKS
치과는 생각만 해도 덜덜 떨리고, 문턱부터 코끝을 찌르는 소독약 냄새는 더더욱 싫고, 의사 가운이나 주사기만 봐도 도망치고 싶어지는…… ‘병원’ 하면 누구나 이런 생각부터 들 것이다. 누구에게나 가기 싫고 무서운 병원이지만, 공포심을 잠깐 접고 이 책을 들여다보자. 온통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 투성이라 그 매력에 쏙 빠져서 주인공처럼 병원에 자꾸 가고 싶게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