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 · 새움
희대의 방화범 VS 얼굴 잃은 알코올중독자. 당신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스릴러. '추방당한 삶'을 그린 신인작가의 야심작! 고독한 현대인의 마음속 ‘외로움’을 청부살해하는 회사를 그려낸 작품, 『외로움살해자』(2016)로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었던 신인작가 윤재성이 두 번째 장편소설 『화곡』으로 다시 찾아왔다. 『화곡』은 정체모를 방화범에 의해 가족과 얼굴을 잃은 한 남자가 집요하게 범인을 뒤쫓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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