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bel ŏp 5-hangnyŏn
김혜진, 전여울, 박현경, 최상아, 이송현, 정연철 · 위즈덤하우스
'4학년과 6학년 사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중간', '사춘기의 시작' 5학년을 위한 여섯 가지 이야기. ‘친구란 뭘까’, ‘덕심의 진심’, ‘좋은 선택이란’, ‘새 학기 스트레스’, ‘고백과 실연’, ‘의외의 적성’ 등 5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여섯 작가가 각기 다른 색깔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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